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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56회 [유인영, 김현수] 15세 이상 관람가

JTBC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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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447 2016.12.25JTBC56회93분
56회 ’형님학교-유인영&김현수‘
▶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고품격 전학생의 등장!
‘잘 치고 잘 받高’에서 날아온 유학생 김현수!
타격 천재 메이저리거의 등장에, ‘강호통’ 깨어나다?
‘김현수VS강호동’, 스포츠인의 자존심을 건 대결
호동의 배트에 <아는 형님>의 볼티모어행이 달렸다!

10등신 바비인형 같은 전학생 유인영!
그녀의 등장만으로 교실은 이미 크리스마스 파티장!
“희철아 오랜만이야..” 희철-인영, 11년 만에 재회하다?

▶ 레드카펫과 그라운드를 누비는 전학생들의 ‘나를 맞혀봐’
경훈을 씁쓸하게 만든, 희철의 기사도 정신!
“인영이 잘 부탁해” 제작진에게 남긴 황치열의 당부!
이토록 사랑받는 인영의 앞에 놓인 호동의 덫 ‘상상극장’
그녀가 장훈이를 애타게 부른 이유는?

“미국 생활 중 제일 크게 웃을 때가 <아는 형님> 볼 때야”
모든 회차를 꿰고 있는 김현수의 묵직한 돌직구에,
영철이의 애드립은 출루조차 불가능!
척하면 척! 형님들에게 타이밍 좋은 변화구까지~
미래를 내다보는 애청자, 김현수의 <아는 형님> 사랑!

남학생 앞에선 수염도 요지부동, ‘무털도사’였던 경훈을
버선발로 뛰어 나가게 만든, 현수의 초특급 선물은?

▶ 미녀 구단주 유인영의 ‘메이저리거 선발전’
‘공 하나에 추억과.. 공 하나에 사랑을...’
꿈만 큰 오합지졸 아형 야구단의 <메이저리그 입단 테스트>
얼렁뚱땅 헛스윙과 헛송구가 난무하는 가운데,
유망주 현수를 위협하는, 호동과 경훈의 재능 발견!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여태껏 보지 못한 일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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