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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준수에게 아픈 말을 꺼내는 이선균 "아빠 대신 엄마 지켜줘"

본영상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11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999 2016.12.02JTBC11회2분
아들 준수에게 힘들지만 이혼 사실을 말하는 현우(이선균)
"아빠랑 엄마랑 이제 따로 살기로 했어..."
아빠 말을 듣던 준수,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데
현우 "준수가 아빠 대신 엄마 지켜줘.. 울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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