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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김선형 "동근이형 같은 지배력 키우겠다"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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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64 2016.05.18
[프로농구] 김선형 "동근이형 같은 지배력 키우겠다"

[앵커]

남자 프로농구 김선형은 총액 6억5천만원에 서울SK와 재계약하며 연봉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주장까지 맡아 책임감이 더욱 커졌다고 합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앵커]

자유계약선수 신분이었던 김선형은 총액 6억5천만원에 5년 재계약하며 단숨에 팀내 최고 연봉자가 됐습니다.

여기에 문경은 감독은 김선형에게 주장까지 맡겼습니다.

프로 데뷔 6년만에 SK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한 것입니다.

<김선형 / 서울SK> "주장이 됐기 때문에 형들과 후배들을 잘 이끌수 있는 제가 먼저 솔선수범할 수 있는…"

팀의 간판 선수가 된 만큼 김선형은 올 시즌 SK 부활의 선봉에 섭니다.

김선형을 한 단계 성장시킨 플로터슛과 유로스텝에 이어 새로운 기술을 연습중입니다.

나아가 프로농구 최고 가드가 되겠다는 꿈도 꾸고 있습니다.

프로 데뷔 후 계속 비교되고 있는 모비스 양동근을 넘어서는 것이 그의 목표 중 하나입니다.

<김선형 / 서울SK> "동근이형과 제가 똑같은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저 나름대로 동근이형 같은 경기 지배력을 따로 키울 생각이에요."

문경은 감독은 김선형을 중심으로 한 토털농구로 지난 시즌 9위의 아쉬움을 떨쳐낸다는 계획입니다.

<문경은 / 서울SK 감독> "전원 공격 할 수 있고 또 수비도 전원 백코트해서 서로 도와가며 할 수 있는 스피드하고 재밌는 팀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즐거운 경기를 넘어 이기는 경기를 펼치겠다는 SK.

그 중심에 팀의 간판선수로 자리잡은 김선형이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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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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