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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445회 - 배달의 무도 네 번째 이야기 12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5,468 2015.09.12MBC445회81분
■ 무한도전 - 광복 70년 특집 <배달의 무도> 네 번째 이야기 ■
아프리카, 북미, 남미, 아시아에 이어 유럽까지!
4주에 걸친 대장정, 그 마지막 이야기!
무한도전 - 광복 70년 특집 <배달의 무도>

# 배달의 무도, 마지막 이야기
일본 ‘우토로 마을’을 지키고 계신 분들께 고향의 맛을 전달한 하하!
또 다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하시마 섬’과
아픈 역사가 서린 ‘다카시마 섬’을 찾아가다!
그러나 시야를 가리는 험난한 산길이 이어질수록
참을 수 없는 울분도 이어지는데...
하하가 알게 된 그곳의 가슴 아픈 비밀은?

드디어 유럽 팀 형돈&광희 출격~!
어마어마하게 많은 배달 물건을 챙겨 독일로 떠난 두 사람!
1970년대 독일로 파견 갔던 광부와 간호사를 만나는데...
고국을 떠났어도 대한민국을 가슴에 품고 사는 분들을 위해
상다리가 못 버틸 정도로(?) 진수성찬을 준비한 형돈&광희!
둘이 차린 밥상은 과연 그리운 고국을 떠올리게 할 수 있을지?
그리고 밥상에 이어 소년, 소녀 시절의 웃음을 되찾아 드린 추억의 선물은?
이어 꿈 많은 유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
떡볶이부터 묵은지 찜까지~
한국 음식이 그리운 학생들을 위해 쉐프로 변신한 형돈&광희의 요리 솜씨는?

총 12만km! 220시간에 걸친 <배달의 무도>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여섯 멤버들!
그리운 아들, 도토와의 재회를 비롯해
아프리카에서 준하가 만난 깜짝 주인공들은 누구?
웃음 사냥꾼 명수의 ‘뛰어서 세계속으로’ 칠레편까지!
깨알 웃음 가득한 미공개 영상 모두 대 방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고의 선물 ‘밥’!
그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기나긴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