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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을 당하는 처형을 구원해준 제부의 손길! 15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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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71 2015.12.23MBN123회5분
동거남 송만수 씨에게 매일 밤 폭행을 당해오던 장미영 씨.

그런 미영 씨를 구해준 사람은 제부인 김일중 씨였는데...

처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일중 씨.

그런데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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