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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아내를 감쪽같이 속이며 두 집 살림을 한 남편...충격

본영상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127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1,233 2015.11.26MBN116회5분
아내에게 언제나 차가웠던 수철 씨는 최소한의 생활비만 아내에게 주었기에 미경 씨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생활해야 했다.

더구나 남편 수철 씨에겐 결혼 3년 차 때에 만난 내연녀 정미 씨와 아들 영재가 있었는데.

법적인 부부는 아니었지만, 월급 대부분을 정미 씨에게 주는 등 정미 씨에게만큼은 완벽한 남편인 수철 씨.

아들을 동생 수동 씨의 호적에 올리고 30년이나 아내를 감쪽같이 속이며 두 집 살림을 해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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