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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708회 전체 관람가

SBS 30일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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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9 2020.01.21SBS708회37분
1. 스페인 요리 달인

지난 방송에서 놀라운 비법으로 스페인 정통 빠에야를 완벽 재현했던
조종범 (男 / 46세 / 경력 20년) 달인! 하지만 그의 비법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빠에야와 함께 스페인의 대표 요리로 손꼽히는 감바스!
스페인어로 새우를 뜻하는 감바스는 새우와 마늘,
그리고 올리브오일이 어우러져 한국인의 입맛에도 딱 맞는 대표적인 스페인 요리로 불린다.
여기에 달인의 감바스에는 좀 더 특별한 비법이 들어간다.
무려 세 가지의 각자 다른 새우가 어우러져 풍미가 진하고,
여기에 달인표 특제 소스가 더해져 찰떡같은 케미를 이룬다.
대한민국에 스페인 요리 열풍을 불러일으킬 달인의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2. 암산 달인

지난 방송에서 놀라운 암산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정민규(男 / 15세) 달인! 그의 암산 실력은 학원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제작진을 마트로 끌고 간 달인! 여기서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까 싶었는데,
매대에 놓여있는 물건의 가격을 눈으로 보고 오직 암산으로만 다 더해보겠다고 한다.
‘과연 이게 정말 가능할까?’ 싶었던 제작진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버린 달인!
그래서 준비했다. 지난해 빛의 속도로 놀라운 한 손 타자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했던 서주환 달인과의 대결!
계산기 vs 암산이라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대결의 결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번에는 스케일을 더욱 넓혀서 30자리 암산에 도전한다!
은행 20년 근속자 출신도 ‘이런 숫자는 처음 본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던 극한의 문제.
과연 달인은 모든 미션을 통과할 수 있을까?
15세 암산 달인의 놀라운 도전이 <생활의 달인>에서 펼쳐진다.

3. 은둔식달-초밥 달인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이번 주 은둔식달 잠행단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어느 일식집.
오랜 경력의 특급 호텔 출신의 일식 셰프 달인과 그 뒤를 잇는 둘째 아들,
그리고 철저한 서비스 정신으로 중무장한 첫째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일식 4대문파 출신 잠행단 임홍식 셰프도 한 수 접고 들어갈 정도로
깊은 내공을 자랑하는 달인! 그는 회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과 철학으로
일식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해 요리를 시작한 4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칼을 놓지 않고 직접 회를 썰고 초밥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그런 달인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숙성시킨 회와 신선한 초밥은
주변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식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녹여낸 달인의 비법은 과연 무엇인지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4. 탕수육 달인

지난 방송에서 놀라운 짜장면 비법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민호(男 / 63세 / 경력 48년) 달인!
방송 이후 밀려드는 손님에 숨 돌릴 틈도 없을 만큼 바빠졌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서 놀라기는 아직 이르다.
중식 면 요리의 대표 주자 짜장면과 함께 고기 요리에서
중식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탕수육! 이 탕수육에도 달인만의 비법이 숨어있다.
고기를 숙성하는 것부터 튀기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흐트러짐이 없는데...
특히 이 집 탕수육은 부먹도, 찍먹도 아닌 처음부터 탕수육 고기에
소스를 볶는 ‘볶먹’이 특징이다.
그렇게 볶아진 탕수육은 새콤달콤한 소스의 맛이 잘 배이면서도
튀김옷의 바삭한 식감은 그대로 살아있어 한 입 먹는 순간 환상적인 느낌을 주게 만든다.
과연 짜장면에 이어 달인표 탕수육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지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해보자.